1. 주요 이동 수단 비교

발리에서 누사페니다로 가는 방법은 크게 패스트보트(고속정)와 퍼블릭 페리(대형 여객선) 두 가지가 있다.

구분 패스트보트 (Fast Boat) — 가장 대중적 퍼블릭 페리 (Public Ferry / Ro-Ro)
소요 시간 약 30분 ~ 45분 약 1시간 ~ 1시간 30분
비용 (편도) 약 150,000 ~ 250,000 IDR (한화 약 13,000 ~ 22,000원) 약 70,000 ~ 100,000 IDR
출발 항구 주로 사누르 항구 (Sanur Port) 주로 파당바이 항구 (Padang Bai)
장점 - 운항 횟수가 많고 속도가 빠름
- 현대식 여객 터미널 이용 가능
- 요금이 저렴함
- 오토바이나 차량을 싣고 이동 가능
단점 - 개인 차량 및 오토바이 선적 불가 - 운항 횟수가 적고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음

2. 발리 본섬의 출발 항구 정보

① 사누르 항구 (Sanur Port / Pelabuhan Sanur)

  • 특징: 쿠타, 세민냑, 사누르, 우붓 등 주요 관광지에서 접근하기 가장 좋은 대표적인 항구이다. 과거에는 해변 해안가에서 물에 발을 적시며 배에 올라타야 했으나, 현대식 여객 터미널과 잔교(Pier) 시설이 완공되어 현재는 한결 쾌적하고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다.
  • 운영 업체: Maruti Express, Angel Billabong, El Rey Fast Cruise, Semabu Hills 등 다수의 업체가 시간대별로 운항한다.
  • 가격대: 글로벌 플랫폼은 8 USD정도 부터 시작하는 것 같다. 하지만 현지가격은 10만 루피아 = 8천원대이다. 
  • 예약플랫폼: https://www.pelago.com/   https://www.penidago.com/   https://getiket.com/

Sanur to Nusa Penida

Angel Billabong fast cruise

  • from Bali to Nusa Penida (Banjar Nyuh) : 7.30 am, 8.30 am, 10 am, 2.15 pm and 5 pm
  • Nusa Penida to Bali (Sanur) : 7.20 am, 9 am, 1 pm, 4 pm and 5 pm
  • +62 82 144 048 323

Maruti Express

  • from Bali to Nusa Penida (Banjar Nyuh) : 7.30 am, 8.30 am, 9 am, 11 am, 1 pm and 3 pm
  • Nusa Penida to Bali (Sanur) : 7.30 am, 9.15 am, 10.30 am, 12.30 pm, 4 pm and 4.30 pm
  • +62 81 246 892 524 (Sanur)
  • +62 83 4022 8883 (Nusa Penida)

Semabu Hills

  • from Bali to Nusa Penida (Banjar Nyuh) : 6.30 am, 7 am, 7.30 am, 8 am, 8.30 am, 9 am, 1 pm and 3 pm
  • Nusa Penida to Bali (Sanur) : 8 am, 12 pm, 1.30 pm, 2.30 pm, 3 pm, 3.30 pm, 4 pm, 4.30 pm and 5 pm

Axe Stone

  • from Bali to Nusa Penida (Banjar Nyuh) : 7 am, 7.30 am, 8 am, 8.30 am, 9 am, 11 am and 3.30 pm
  • Nusa Penida to Bali (Sanur) : 9.15 am, 2.30 pm, 3.30 pm, 4 pm, 4.25 pm, 4.30 pm and 5 pm

The Tanis

  • from Bali to Nusa Penida (Banjar Nyuh) : 8.00 am, 9 am and 12 pm
  • Nusa Penida to Bali (Sanur) : 10 am, 4 pm and 4.30 pm

Ray Fish

  • from Bali to Nusa Penida (Banjar Nyuh) : 8.30 am
  • Nusa Penida to Bali (Sanur) : 4.30 pm
  • +62 82 339 616 768
  • rayfishfatscruises@gmail.com

Idola Express

  • from Bali to Nusa Penida (Sampalan) : 8.15 am
  • Sampalan to Bali (Sanur) : 1 pm and 4.30 pm
  • WhatsApp : +62 81 808 072 488
  • email : info@idolaexpress.com

② 빠당바이 항구 (Padang Bai Port)

  • 특징: 발리 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주로 차량이나 오토바이를 직접 가지고 누사페니다로 입도하려는 운전자들이 대형 페리를 타기 위해 이용한다. 동부 지역(우붓 동부, 시데멘, 찬디다사 등)에 머무시는 경우 접근하기 수월하다.

③ 쿠삼바 항구 (Kusamba Port)

  • 특징: 발리 동부 클룽쿵(Klungkung) 지역에 위치한 항구이다. 누사페니다와 거리가 가장 가까워 배를 타는 시간은 짧지만(약 20~25분 소요), 남부 중심 관광지(창구, 스미냑 등)에서 항구까지 가는 육로 이동 시간이 오래 걸려 일반 여행객의 선호도는 다소 낮다.

3. 누사페니다 도착 항구 정보

누사페니다 섬에는 여러 개의 항구가 있으며, 예매한 선사마다 도착하는 장소가 다르다.

  • 반자르 뉴 항구 (Banjar Nyuh Harbor) 및 토야파케 (Toya Pakeh): 섬의 서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누르발 패스트보트가 이곳으로 입항한다. 누사페니다의 서부 및 동부 핵심 투어 코스를 시작하기에 교통이 가장 편리한 요충지이다.
  • 삼팔란 항구 (Sampalan Harbor) 및 부육 항구 (Buyuk Harbor): 주로 퍼블릭 페리나 일부 로컬 선박이 이용하는 섬의 북동쪽 항구이다.

4. 예약 및 승선 절차

  1. 사전 예약: 성수기(7~8월, 연말연시) 및 오전 황금 시간대(08:00~10:00)에는 현장 매표소 티켓이 조기 매진되는 경우가 많다. 클룩(Klook), 12go 등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왕복 또는 편도 티켓을 사전에 예매하는 것이 일정 조율에 안전하다.
  2. 현장 체크인: 선박 출발 시간 기준 최소 1시간 전에 사누르 항구 터미널에 도착해야 한다. 각 선사별 안내 데스크에서 예매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한 후 실물 탑승권(목걸이 형태 등)으로 교환해야 한다.
  3. 수하물 위탁: 부피가 큰 캐리어나 배낭은 탑승 전 직원들이 받아 배 뒤편의 화물 칸에 직접 실어준다. 파손 위험이 있는 귀중품이나 가벼운 소지품은 개인 가방에 휴대하여 탑승하시는 것을 권장한다.

5. 탑승객을 위한 실전 팁

  • 복장 및 신발: 사누르 항구에 현대식 선착장 데크가 설치되었으나, 누사페니다 하선 시 혹은 조수 간만의 차와 파도 상황에 따라 바닷물이 튀거나 얕은 물을 밟아야 할 수 있다. 신고 벗기 편한 샌들이나 슬리퍼, 젖어도 괜찮은 반바지 차림이 편리하다.
  • 멀미 대비: 발리와 누사페니다 사이의 바둥 해협(Badung Strait)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파도가 꽤 거칠어 배가 흔들리기 쉽습니다. 평소 멀미를 하지 않더라도 탑승 30분 전에 멀미약(인도네시아 약국 등에서 'Antimo' 등의 제품 구매 가능)을 미리 복용해 두는 것이 좋다.
  • 수하물 최소화: 누사페니다의 내부 도로는 지형 특성상 경사가 심하고 포장 상태가 고르지 못해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기 매우 불편하다. 당일치기나 짧은 일정이라면 무거운 짐은 본섬 호텔이나 사누르 항구 인근 보관소에 맡겨두고 가벼운 배낭 위주로 이동하시는 것을 권장한다.
  • 섬 입장료 (관광세): 누사페니다 항구에 도착 시 1인당 약 25,000 IDR 상당의 섬 입장 수수료를 별도로 징수할 수 있으므로, 소액의 현금을 현지 화폐로 미리 준비해 두시면 원활한 입도에 도움이 된다.

 

무소속 한동훈이 당선되었다.

당연히 압도적으로 하정우가 당선되기 쉬운 선거였다.

국민의힘이 워낙.... 쌓아온 업적...이 있기도 하고

 

국민의힘에서 낸 후보가 16%가까이 득표도 했고...

아무리 네임밸류가 있다한들 국민의힘으로도 뺐기고 무소속으로 나와서 당선되기는 쉽지 않다.

그런데 하정우가... 도와줬다.

뉴스에 나온.. 뭐 그런것들이다.

사실 아무것도 안했으면 하정우가 당선되었을건데...

뭐 이게 이재명 대통령이 내보낸건지.. 대통령 만류에도 불구하고 한자리 먹으러 출마한건지 알 수 없지만

사실상... 정치권에서 별로 써먹을 수 없는 인재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다시 네이버로 돌아갈 수도 없을 것이고...

다음 비례대표를 받아서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것도 어렵고...

다시 AI수석 자리로 돌아올 가능성은 더더욱 없다.

말하는 것이나 뭐 여러가지를 봐도 너무 초보 정치인으로 보이는 지점도 많았다.

난 개인적으로 둘다 지지도 반지지도 하지 않는다.

장관시절 한동훈은 꽤 괜찮은 것 같았는데.. 그래서 그 당시

한동훈이 집안일로 안좋은 일을 겪을 때 약간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는 약간은 서포트 될만한 블로그를 썼는데

뭔 일인지 그것도 맘에 안들었는지 티스토리에 신고해서 블로그글이 비노출되는 일이 있었다.

그냥 자기 이름만 나왔다 하면 읽어보지도 않고 어디 대행사 같은데 맡겨서 무차별 숨기기를 시도한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게 아니라면 굳이 자기를 비난하지도 않았는데 내 입을 막을 이유가 없으니까.

하정우도 마찬가지로 신중하지 못한 행동과 말을 (아마도 무의식중에 겠지만..) 함으로써 어떤 한계를 금방 노출했다고 본다.

뭐 어찌됐든 너무 한쪽으로 정치가 쏠리는 것도 견제도 안되고 안좋으니, 미우나 고우나 적절히 상호견제가 되는 지점이 베스트겠다.

 

진에어는 묶음 할인 쿠폰을 자주 뿌린다.

지금은 우리카드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존재한다.

 

 

현재 대략 아래와 같은 쿠폰이 있다.

 

그리고 4만원 할인이기 때문에, 묶음 할인 가격이 4만원이 넘으면서 4만원에 가까울수록 할인율이 커진다.

즉 괌 수하물팩이 41000원인데 4만원할인을 적용하면 천원이 되는 셈이다.

아래처럼 대놓고 41000원이 1000원된다고 알려주고 있으니, 대단한 걸 내가 발견한 것도 아닌셈이다.

 

근데 또 굳이 따지자면, 괌노선에 수하물 추가할일은 사실상 거의 없고, 홍콩 대만이나 동남아는 수하물팩 요금이 비싸므로

가장 유용하게 쓸 구간은 일본 수하물팩 47,000원 바로 여기다.

 

그리고 이 적용은 항공권 구입하고 나서 나중에 부가서비스만 별도로 구매할 때도 적용되니 사실상

7000원에 수하물 5kg을 늘려서 20kg 수하물 용량으로 만들고, 덤으로 좌석지정도 좋은데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하다고 할 수 있겠다.

갈 때 올 때 둘다 할 필요없이 올때만 해도 된다.

 

그리고 묶음 할인은 예약번호하나에 한명만 있어야 가장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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