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쿠알라룸푸르를 자주가다보니 후기도 사실 좀 겹치는 것 같다.
또 A380 큰비행기
옆사람도 없고 좋다. 사떼부터 먹어준다.
음.. 이 음식조합에 김치가 웬말이냐... 잘못된 한국인배려
뭐 그럭저럭 먹을만
코코넛 디저트도 그냥저냥
체크인하고, 저녁시간이라 마땅히 먹을데도 마땅치 않기 때문에 라운지에서 식사와 음주.
방은 꽤 넓다.
창밖으로 트윈타워가 보인다.
가로로도 한장 찍어본다.
말레이시아에 왔으면 로띠를 먹어줘야한다.
라운지에 먹을게 많아 보여도 맛은 없다.
이런 과일을 줘도 깎아먹을 도구도 달라고 하기 귀찮고, 굳이 사과를 먹을 이유가....
MATTA FAIR를 방문했다.
행사장에서 싸게 파는 척 하지만 별로 싸지도 않다.
호텔 룸서비스로 적당히 시켜먹는 것도 시간절약되고 좋다.
근데 요즘은 그랩푸드 등의 바깥 레스토랑 음식이 더 좋을 경우가 많긴 하다.
먹을게 많이 있긴 한데
이상하게 별로 안떙기는 날도 있다.
그럴땐 두리안 무상킹을 하나 통째로 까먹는 게 좋다.
KL공항 대기하면서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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